석유사업부
원유 자원 탐사·개발, 원유회수증진(EOR), 정제유 생산을 담당하며 전통 에너지 공급의 중심을 이룹니다.
에너지·환경·물류 사업부 — 5개 사업단위와 미래사업 개발부
다탕 에너지·환경·물류 사업부는 중국 본토에 17개 1차 자회사, 해외 7개국에 지사를 운영합니다. 국제 본부인 홍콩을 중심으로 홍콩·싱가포르(동아시아), 두바이(중동), 모스크바(유럽)에 지역 거점을 두고 에너지·신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민첩한 사고와 적극적인 사업 감각으로 첨단 기술과 선도적 비즈니스 모델을 결합하고, 현지의 기술·정책·금융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합니다.
원유 자원 탐사·개발, 원유회수증진(EOR), 정제유 생산을 담당하며 전통 에너지 공급의 중심을 이룹니다.
LNG의 글로벌 조달, 수출입, 해상운송, 트레이딩과 LNG 선단 관리를 담당합니다.
수소에너지, 재생에너지 발전, ESG 중심 환경보호를 이끌며 탄소중립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을 주도합니다.
에너지 저장시설과 항만 인프라를 개발·운영하고 해상 물류 전략과 통합합니다.
전 사업단위의 수출입, 국제 트레이딩, 전략적 파트너십을 관리합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장기 혁신을 이끕니다.
설립 이래 원유와 석유제품의 정제·운송·저장·판매, 기초 석유화학 및 파생 화학제품의 생산·판매, 천연가스·원유·정제유 판매 등 석유·천연가스 전반의 사업을 영위해 왔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러시아, 베네수엘라,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등과 원유·석유제품 무역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나노 기술을 활용한 원유 회수 서비스로 유전 생산량을 크게 높였습니다. 기술팀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더 많은 폐유전을 다시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는 석유·가스 자원이 풍부하지만 국가별 에너지 체계가 취약합니다. 일대일로가 이끄는 상호보완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다야섬에 연간 300만 톤 규모의 정유소와 항만 터미널을 건설해 원유·석유제품의 교역 흐름을 구축합니다.
AEC와 공동으로 개발·보유하는 리아우주 유전입니다. 셰브론이 처음 개발한 뒤 현지 농업그룹에 넘어갔으나 전문 채굴 역량이 없어 당사가 인수했으며, 항구에서 75km 거리에 위치합니다.
말레이시아 PM340 광구의 천연가스·콘덴세이트 개발 프로젝트로, 현재 평가 및 초기 개발 단계이며 탐사정 3공을 시추했습니다. 2027년부터 북말레이분지(NMB)에 일 100~120 MMSCFD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어 이를 채울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페트로나스 MPM이 가스·콘덴세이트를 모두 인수하며, 개선된 생산분배계약(EPT PSC)으로 석유소득세는 기존 38%에서 25%로 낮아졌습니다. 이동식 해상생산설비(MOPU)와 수출 파이프라인 연계를 개발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100–120
25%
3공

선박용 연료유 연 200만 톤, 윤활유 100만 톤의 처리 능력과 140기의 저장탱크, 3개의 생산 라인과 3개의 충전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67억 위안
258억 위안
140기
중국 최대의 윤활유 첨가제 제조사로 60여 종의 첨가제를 연 23만 톤 생산합니다. 세계 첨가제 시장의 2.2%를 차지하는 세계 5위 규모로, BP 캐스트롤·토탈·쉘·일본석유·인도석유 등에 공급하며 수출 비중은 60%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등 순정 패키지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중국 동남부 연안의 LNG 터미널과 가스발전소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수요 기반이 형성되었습니다. 다탕은 원유·정제유·EOR 사업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무역·물류·인프라를 아우르는 통합 LNG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6개월간의 협상 끝에 2025년 4월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스프롬과 장기 LNG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포르토바야 LNG 설비에서 생산한 LNG를 중국 남부 LNG 터미널을 거쳐 다탕의 LNG 발전소에 공급하며, 2025년 6월 첫 인도를 시작했습니다.
사할린-2 프로젝트에서 연 100만 톤 이상의 LNG 공급 확보를 협상하고 있습니다. 2027~2028년 생산 예정인 유즈노-키린스코예(사할린-3) 가스전이 가동되면 사할린 지역 조달 물량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영국·나이지리아 대표사무소의 노력으로 NLNG로부터 연 120만 톤을 FOB 조건으로 구매할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동남아·극동 러시아 중심의 해운 네트워크를 서아프리카 장거리 운송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계기입니다.
HPCL 자회사 HPLNG가 차라항에 개발한 그린필드 LNG 터미널에 한국석유화학(Korea Petrochemical)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장기적 LNG를 공급합니다. 인도는 2030년까지 천연가스 비중을 6%에서 15%로 높일 계획입니다.
바리아붕따우성 푸미 인근 까이멥 항만에 위치한 연 300만 톤 규모의 LNG 수입·저장·재기화 터미널입니다. 2026년 2월 전략적 합작을 출범하고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인도 후 5년 이상의 장기 계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인도네시아 정부 및 국영석유회사 페르타미나와 부유식 저장설비(FSU) 방식의 LNG 공급을 추진해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낮춥니다. 소형 LNG 운반선 선단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탕 신에너지는 허베이·거얼무·안후이 류안·옌청에 대형 에너지 기지를 구축했으며, 칭하이·신장·허베이·장쑤·안후이 등 중국 10개 성·지역에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설계·폴리실리콘·태양전지를 아우르는 전 산업 체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태양광·태양열 발전 등 균형 잡힌 발전 설비 포트폴리오로 경제성과 환경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합니다.
발전, 전력 판매, 전력 공급, 수요 관리 서비스, 발전소 자산 관리 사업을 운영합니다.
증기 공급과 지역 냉난방 서비스로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높이고, 신에너지·환경보호 사업과 긴밀히 연계합니다.
‘쌍탄소’ 목표와 글로벌 그린에너지 전환 속에서 다탕은 생산·저장부터 활용·인프라까지 수소 산업 전 주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AI 모델의 학습과 배포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데이터센터의 재생에너지 비율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다탕은 ‘수소 + 전력 + 저장 + 컴퓨팅’ 통합 에너지 솔루션으로 미래 디지털 인프라에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높은 전력을 공급합니다. 베트남·말레이시아·한국이 유망 시장입니다.
풍력·태양광·잉여 전력을 활용한 수전해로 생산 단계부터 탄소 배출 제로를 실현합니다.
해외 파트너와 ISO 탱크를 생산·배치해 중·장거리 수소 운송의 고효율·저손실 체계를 만듭니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분산형 수소충전소, 고온 산업 공정을 위한 수소-열 통합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청정수소 생산·수소 발전 시범 사업으로 상업성 검증
광역 수소 운송망과 중·대형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구축
국내외 수소 인프라 개발 참여, 글로벌 그린수소 거래 시장 진출
탈황·탈질·집진 프로젝트 일괄 도급과 위탁 운영, 탈질 촉매 제조·재생, 집진기 제조, 수처리, 저준위 폐기물 처분과 원전 폐기물 처분장 건설, 에너지 절감 사업을 중국 대부분 지역과 해외에서 수행합니다.


화력발전·중공업의 탈황·탈질·집진 설비를 고도화해 미세먼지 배출을 크게 줄입니다.
물 재이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 폐수 정화를 강화해 배출 기준을 완전히 준수합니다.
재생 연료, 원전 폐기물 처분, 유전 오염토양 정화 등 탈탄소 사회를 위한 제품을 공급합니다.
증기, 지역난방·냉방, 냉온수 생산으로 산업단지와 도시에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중국 내 항만과 석유 저장시설의 운영·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항만 인프라의 운영과 투자를 넓히고 있습니다.

‘황금수로’ 장강 하류 장자강시 다신진에 위치한 저장기지입니다. 부지 152,200㎡, 5만 톤급 선석 2개, 장강 안벽 466m를 갖추고 있으며 1,000~5,000㎥ 탱크 66기, 총 198,000㎥(보세 10만㎥) 규모입니다.
198,000㎥
66기
5만 톤급
해외 유전 인수와 항만 건설로 생산·운송·저장·판매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국제화 운영 모델을 만들고 ‘항만 경제권’을 조성합니다.
한국석유공사 산하 OILHUB KOREA(여수항)와 전략적 협력을 맺어 중국 북부·한국·일본 시장을 위한 동아시아 거점으로 삼고, 울산항·평택항 저장시설의 장기 사용권으로 EN590 교역을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 산 223 일원, 한·중·일 해상 교차점에 위치합니다. 태풍을 막아 주는 자연 지형과 수심 15.4~25m를 갖추어 극동 러시아와 싱가포르발 LNG(ISO 탱크)·정제유·석유화학 제품의 환적 관문이 됩니다. 다탕오일앤가스와 진도군이 공동 개발하고 한국가스기술공사(KOGAS Tech)가 기술을 지원하며, 1단계는 5년간 추진합니다.
정제유·화학제품 저장탱크, 전용 선석, 선박 계류·정비 구역
LNG 저장탱크, ISO 탱크 하역 설비, 종합물류단지, 수소에너지 산업단지

국제무역의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위해 해외 유전·가스전에 투자하고 항만 인프라를 개발하며, 자원 채굴·생산부터 운송·저장·최종 유통까지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국제화 운영 모델을 구축합니다.

항만 터미널, 보세물류구역, 창고·가공단지, 상업·서비스 클러스터, 국경간 무역 플랫폼, 금융기관을 함께 키워 에너지·원자재 교역의 허브를 만듭니다.

알코올, 선박 연료, 환경 제품 등 산업과 물류를 지탱하는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탄자니아·케냐·콩고민주공화국·가나 4개국을 축으로 금·은·전기동·구리 스크랩·알루미늄을 확보하고, 광산 지분 투자에서 정련·검사·물류·판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중소 광구에 지분 참여와 선급 금융을 제공하고, 순도 99.5% 이상 도레바를 다르에스살람을 거쳐 아시아 시장에 공급합니다.
몸바사항 보세구역에서 구리·알루미늄 스크랩을 등급별로 선별·압축해 컨테이너로 아시아에 수출합니다.
콜웨지·리카시 일대 SX-EW 설비의 LME Grade A 전기동 장기 오프테이크와 은 정광 확보를 추진합니다.
아샨티 금광대 소규모 광산 정식화에 참여하고, 테마항에서 알루미늄 잉곳·보크사이트 수출 물류를 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