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금융 통합 모델
중국 다탕홀딩스그룹은 에너지, 환경보호, 물류, 조선, 중공업, 농림·수리, 금융을 하나로 통합한 산업금융 모델을 운영합니다. 통합 경영 체계 아래 각 사업부는 전통적인 기술 개발·운영 방식을 넘어 고유한 강점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Be Ethical — 신뢰와 성실, 창의와 혁신, 투명성과 청렴
다탕국투홀딩스(大唐国投控股, 이하 ‘다탕홀딩스그룹’)는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신창타이(新常态) 발전 속에서 성장한 신흥 그룹으로, 국가의 안보 지향적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혁신 금융을 통합해 현대적 생산력과 사회경제 관계를 활성화·최적화하는 것을 핵심 사명으로 삼고, 첨단 기술과 실물경제를 결합해 중국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현대화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중국 다탕홀딩스그룹은 에너지, 환경보호, 물류, 조선, 중공업, 농림·수리, 금융을 하나로 통합한 산업금융 모델을 운영합니다. 통합 경영 체계 아래 각 사업부는 전통적인 기술 개발·운영 방식을 넘어 고유한 강점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궈안주저우(国安九州) 산업은 위성통신, 레이더, 정보기술 등 국가 안보와 직결된 기술 산업을 담당합니다. 산업금융과 군민융합이라는 두 축이 그룹의 9개 사업부문을 받치고 있습니다.

에너지·환경·물류 사업부는 중국 본토에 17개 1차 자회사를, 해외 7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홍콩을 국제 본부이자 글로벌 운영의 핵심 허브로 삼고 홍콩·싱가포르(동아시아), 두바이(중동), 모스크바(유럽)에 지역 거점을 운영합니다.
에너지 무역, 원유 증산 서비스, 환경 기술로 산업을 발전시키고 삶을 지키는 기술과 자원을 가진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듭니다.
“세계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새로운 기회를 창출합니다”
통합 경영 체계 아래 두 그룹이 9개 사업부문을 운영합니다.
정보기술 · 위성통신 · 클라우드 데이터 · 레이더 감시 시스템
석유 · LNG 사업본부 · 신에너지 · 물류·인프라 · 종합무역
조선·중공업 · 고속철도 장비
무역금융 · 프로젝트 파이낸싱 · 증권형 토큰(STO)
수자원 서비스 · 스마트 농업 · 바이오 제약
문화·체육 · 부동산 개발 · 영화·미디어 제작
발전(태양광 포함) · 전력 판매 · 수급 관리 · 지역난방·냉방
탈황·탈질·집진 · 수처리 · 저준위 폐기물 처분
장기 혁신을 이끄는 신사업 발굴과 투자
2030 비전 실현을 향한 5년. 당면한 수익원을 신중히 확보하면서 현장 역량과 수익 기반을 강화합니다.
현장 역량 강화
투자 촉진 체계 구축
투자 전략 실행
2030 비전 실현
기존 사업의 고객 기반을 넓히고 수익 창출력을 높입니다.그룹 내 소통을 개선하고 현장의 종합 역량을 키웁니다.
국제사업부를 중심으로 투자 분석·실행 체계를 정비합니다.해외 유전, 항만, 저장시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준비합니다.
성장 전략을 실현할 인재를 육성합니다.공정한 평가와 보상으로 동기를 높이고 연결 경영 효율을 개선합니다.
9
17
16
500억
기반 구축
10월 21일 창립 — 원유·석유제품의 정제·운송·저장·판매 사업 개시
7월 7일 — Datang Holdings Group Limited 출범
사업 확장
8월 — 태양광 산업 고도화 착수, 허베이·거얼무·안후이 류안·옌청 대형 에너지 기지 구축
해외 사업을 16개 국가·지역으로 확대
에너지 전환
12월 — 태양광 발전 기반 수소 생산 개시
4월 — 가스프롬과 장기 LNG 공급 계약 체결
6월 — 포르토바야 LNG 첫 인도 개시
10월 — 고압·액화 수소 저장탱크 자체 제조 착수
통합 플랫폼으로
2월 — 베트남 하이린(Hai Linh)과 전략적 합작 출범 및 공급 계약 체결
수소탱크·관련 제품 수출 체계 구축, 아시아 시범 수출
6월 — 대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가동 (계획)
하반기 — 재생에너지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 개시 (계획)

약속을 지키고 장기적 관계를 중시하는 신뢰의 파트너가 됩니다.

새로운 기술과 사업 모델로 현지의 기술·정책·금융 자원을 연결합니다.

모든 거래와 의사결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준법 경영을 실천합니다.
“다탕은 산업을 발전시키고 삶을 지키는 기술과 자원을 가진 이들과 열린 마음과 같은 비전으로 함께합니다. 열정과 신뢰로 혁신을 이끌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변화를 주도합니다.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듭니다.”